
취재를 시작할 때부터 정체불명의 차량이 따라오더니


아예 마을 촌장까지 나타나서 취재를 방해함.

간신히 방해를 피해서 취재에 성공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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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지어 자신도 지병이 있는데 의료비 지원마저 안 해줌.

1년에 70만 원 미만을 벌어야 빈곤호 신청이 되기 때문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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